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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영수증 모아서 경비정산하세요?
직원은 영수증을 모으고,
상급자는 결재하고,
경리팀은 다시 Excel에 정리합니다.
이제 직원이 앱에서 제출하면 끝.
Tokbee Expense
복잡했던 경비정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바꿔보세요.
경비정산은 왜 이렇게 일이 많을까요?
직원은 영수증을 잃어버리고, 경리팀은 매달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
- “이거 어디에 쓴 거예요?”
- “영수증 있나요?”
- “누가 승인했나요?”
문제는 경비정산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정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Tokbee Expense는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직원이 비용을 사용하면 앱에서 바로 등록합니다.
- 비용항목 선택
- 금액·사용내용 입력
- 영수증 촬영
- 제출
상급자가 확인하고 승인하면
경리 담당자는 승인된 경비만 확인하면 됩니다.
직원에게는 1분짜리 업무
복잡한 경비청구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수증을 찍고 필요한 내용만 입력하세요.
상급자는 승인만
누가, 언제, 어디에, 얼마를 사용했는지 확인하고
승인 또는 반려합니다.
경리팀은 다시 입력하지 마세요.
직원이 입력한 정보와 영수증, 승인내역이
그대로 경리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필요한 데이터를 Excel로 내려받아
회계처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비정산의 흐름을 바꿔보세요.
- 사용
- 촬영
- 제출
- 승인
- 정산
영수증 봉투와 Excel에서 벗어나세요.
Tokbee Expense — 경비정산, 이제 찍어서 제출하세요.
Tokbee Expense 무료로 시작하기